더 넓은 경험, 더 편리한 하루, 더 많은 기회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공간에서 배우고 즐기는 경험을,
선생님들에게는 예약과 행정업무의 부담을 줄인 하루를,
체험시설에는 평일 오전을 채우는 새로운 단체예약의 기회를 연결합니다.

담다의 시작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는 일.
그 소중한 경험을 준비하는 선생님들의 하루까지 생각하는 일.
담다는 현장에서 발견한 작은 고민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경험을 연결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좋은 경험은,
더 쉽게 연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가 플랫폼에서 10년간 일하며, 좋은 공간과 프로그램이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습니다.
누군가의 특별한 하루는 좋은 장소를 발견하고, 원하는 일정을 확인하고, 편리하게 예약하는 작은 경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키즈시설을 운영하며, 플랫폼의 화면 너머에 있는 현장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어린이집 아이들이 찾아왔습니다.
비어 있던 공간에
아이들의 경험이 채워졌습니다.
주말에는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공간도 평일 오전이면 조용해졌습니다.시설을 운영하는 비용은 계속 발생했고, 이용객이 적은 시간의 매출은 늘 고민이었습니다.
그때 어린이집 단체 예약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아이들이 함께 찾아오는 오전, 비어 있던 공간에 다시 웃음소리가 채워졌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비어 있는 시간이,다른 누군가에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경험이,
선생님들에게 또 하나의 무거운 업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선생님들은 체험처 검색부터일정조율, 예산 확인, 안내문과 동의서, 결제와 증빙까지 수많은 일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더 좋은 경험을 선물하는 선생님 자신의 시간도 함께 생각해야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선생님들에게 조금 더 편리한 하루를.
좋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평일 오전 이용객이 부족한 사업자.
아이들에게 더 다양하고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싶은 선생님.
두 현장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였습니다.
여가 플랫폼에서 배운 경험과 키즈시설을 운영하며 발견한 문제를 모았습니다.
체험처를 더 쉽게 찾고, 예약하고, 필요한 행정업무까지 편리하게.
좋은 체험이 더 많은 아이들과 만날 수 있도록,
담다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공간에서 배우고 즐기는 경험을,
선생님들에게는 예약과 행정업무의 부담을 줄인 하루를,
체험시설에는 평일 오전을 채우는 새로운 단체예약의 기회를 연결합니다.
아이들의 경험을 담다.
선생님의 시간을 담다.
더 나은 현장체험학습의 미래를 담다.